may_steady미리 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을 거고, 몰아서 하는 사람도 결국 해내긴 하니까 자기 스타일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만 간호학과는 과제가 한 번에 겹치는 경우 많아서 조금이라도 건드려두면 나중에 덜 무너지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