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이동 도와드렸는데 차분하게 잘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별말 아닐 수도 있는데 괜히 힘나더라고요 실습하면서 혼나는 날도 많았는데 집 가는 길이 조금 가벼웠어요 이 맛에 버티는 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