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관리

간호학과 다니면서 생각보다 중요한 게 “멘탈 관리”인 것 같아요. 시험 하나 망치거나 실습에서 실수 한 번 하면 괜히 하루 종일 그 생각만 나고, 주변 친구들이 더 잘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지나고 보면 그때 그렇게 크게 걱정했던 일들도 결국은 다 지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그냥 꾸준히 버티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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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3
    음 저는 그냥 자신을 믿고 하는게 제일좋은것같아요
    잘못했으면 잘못한대로 혼나고
    잘하면 잘한대로 칭찬받고
    제 자신이 결정한거니까 실수하면 고칠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 익명2
    결국 완벽하게하는 사람보다 꾸준히 버티는 사람이 오래 가는 것 같은데 쉽지 않더라구요 ㅜㅜ
    
  • 익명1
    저는 시간이 약이라는 말에 엄청 공감하는 사람중 하나에요ㅜㅜ 그당시에는 심각하고 세상에 전부인줄 알았던 일이 되돌아보면 전혀 아니니까요 멘탈관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 우당탕탕 간호핑
    맞아요!! 너무너무 잘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꾸준하게 성실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선생님들도 그런 학생들을 예쁘게 보시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