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간호사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도 가끔 “나는 왜 간호사를 선택했지?”라는 생각을 한 번씩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은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는 경우도 있고, 가족 영향이나 병원 경험 때문에 선택한 경우도 다양하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확신이 100% 있는 건 아니라서 가끔 고민이 됩니다ㅠㅠ 실습이나 공부하면서 보람 느끼는 순간도 있지만, 힘든 부분들을 보면 내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른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비슷한 고민 하다가 점점 방향 잡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다들 간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나, 지금도 계속 마음 다잡게 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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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1
    저는 제 적성과 가장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사무직 같은 앉아서만 하는 일은 하기 싫었고 사람이랑 질환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사람과 소통하는 것도 잘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 may_steady
    간호는 공부도 어렵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중간중간 고민하는 게 너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ㅠㅠ 오히려 한 번도 고민 안 하는 사람이 드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