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영어 단어 암기, 하루 50개 지키기가 정말 고역이네요.

끝나고 집에 오면 책을 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도전처럼 느껴져요. 눈꺼풀은 천근만근이고 머리는 멍한데, 하루 목표치인 50개를 채우려고 억지로 펜을 쥐고 있습니다. 가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싶을 때도 있지만, 나중에 원하는 병원에 합격해서 웃고 있을 제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4학년은 정말 체력과 정신력의 싸움이라는 걸 매일 체감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목표한 공부 다 끝내셨나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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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진짜 4학년은 체력이랑 멘탈 싸움인 것 같아요..ㅜ 오늘도 목표 채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