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ER, OR, PICU 가봤는데요~! 분위기도 정말 다르고 긴장의 연속이지만 다들 익숙하셔서 그런지 엄청 차분히 일을 빨리 빨리 처리하시더라고요 ㅎㅎ 병동과는 다르게 정~~말 장비가 다양해요 ㅎㅎ 장비 배우는 재미도 있어요!
우당탕탕 간호핑
OR, EICU, ER 이렇게 세 군데 다녀왔어요!! 저는 확실히 병동보다 특수파트가 잘 맞는거 같아 원티도 정했습니다~
익명1
특수파트는 병동이랑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달라서 처음 가면 더 긴장된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ㅠㅠ 그래도 장비나 처치 보는 재미 있어서 “확실히 다르다” 느끼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특히 수술실이나 중환자실은 직접 가봐야 본인 성향이랑 맞는지도 감 오는 것 같아서 실습 기회 있으면 정말 좋은 경험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