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D-day 앱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휴대폰 위젯으로 국시 남은 날짜를 설정해뒀는데, 숫자가 줄어드는 걸 볼 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이에요. "아직 멀었네" 하다가도 "벌써?" 싶은 생각이 번갈아 가며 듭니다. 그래도 지금 이 불안함을 공부 열정으로 바꿔서 하루하루 후회 없이 보내야겠죠. 저만 불안한 게 아니라 우리 4학년 모두가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하니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국시 날 웃으면서 나올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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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3
    저도 지금 부터 디데이 맞춰놓고 열심히 대비해야겠어요!! 저희모두 힘냅시다 꼭 간호사 면허증 받고 취뽀해야죠
  • may_steady
    선배님들 글 보면 국시가 얼마나 큰 과정인지 느껴져요ㅠㅠ 지금의 불안함도 결국 열심히 달려오신 만큼 생기는 마음 같아서 더 멋있게 느껴집니다!
  • 익명2
    그래도 그렇게 불안한 마음 안고도 매일 공부 자리 지키는 게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요. 주변 4학년들도 다 비슷한 마음으로 버티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 괜히 조금 위안되는 느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다 같이 끝까지 잘 버텨서 국시 끝나고 웃으면서 나오면 좋겠어요!
  • 익명1
    국시날짜 줄어드는거 보면 마음이 조급해지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지금처럼 하시면 충분히 잘 마무리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