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풀고 오답 정리하고 단어 외우다 보면 저녁입니다. 많이 한 것 같진 않은데 시간은 엄청 지나가 있네요. 시험 가까워질수록 더 조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익명2문제 몇 개 풀고 오답 정리하고 단어 보다 보면 금방 저녁이고, 막상 돌아보면 엄청 많이 한 것 같진 않아서 더 조급해지더라고요. 시험 가까워질수록 마음 급해지는 것도 완전 공감됩니다… 그래도 그런 반복이 결국 실력 만드는 과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