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는 제출하고 나서도 괜히 계속 생각나는 것 같아요ㅠㅠ “이 간호진단 맞나?”, “중재 이렇게 쓰는 게 맞았나?” 하면서 제출하고도 찜찜한 느낌 들더라고요. 특히 간호과정은 정답이 딱 하나인 느낌이 아니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저도 홀가분하다기보다 제출하고 나서 한동안 다시 떠올리게 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RN간호될거에요
저는 항상 제출하고 나서도 찜찜하면서 마음에 안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은 바로 걱정 멈추려고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