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교수님께 짧은 감사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 저희를 이끌어주시는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톡을 드렸어요. 가끔은 과제도 많고 실습지도 깐깐하게 관리하셔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결국 다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고생하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이라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거든요. 교수님의 격려 한마디에 다시 힘을 얻어서 남은 학기도 잘 마무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교수님, 늘 감사드리고 저희 꼭 멋진 간호사가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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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남은 학기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