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도 놓칠 수 없어서 매일 30분씩 토익 보고 있어요.

국시랑 실습 때문에 바쁘지만 영어 점수가 취업에 큰 영향을 주니까 완전히 놓을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잠들기 전 30분 동안만이라도 토익 단어 외우거나 LC 음성 들으면서 감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몸은 힘들지만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해두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껴질 정도로 바쁜 요즘이지만, 예비 간호사로서의 소양을 갖춘다고 생각하며 즐겁게 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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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대단하세요..!! 저도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보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요 ㅎㅎ
  • 익명2
    매일 30분씩 토익을 보시다니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