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4학년이고 실습도 많이 나가봤는데 왜 이렇게 실습 나갈때마다 나가기가 싫을까요 ㅠㅠㅠㅠㅠ 본가에서 떨어진 곳에 방 잡는 것도 싫고 저는 엄미새라 일단 엄마랑 떨어지는게 너무 싫어요 ㅎㅎㅎ 그리고 쓸데없는 걸로 눈치 주는 것도 싫고 차라리 바빴으면 좋겠어요 눈치 볼 시간도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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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실습이 학교가는 거나 일하러 가는 것 처럼 가기 정말 싫을것 같아요!! 맨날 시계보면서 언제 끝나는지 확인하는 것도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서겠죠ㅠㅠㅋㅋㅋ
우당탕탕 간호핑
작성자
예전에는 이론이 싫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요새는 그것도 아니네요
익명2
4학년이어도 실습 나가는 게 익숙해지기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ㅠㅠ 특히 본가 떠나서 지내야 하면 괜히 더 마음 싱숭생숭하고 엄마 생각 많이 나는 것도 너무 공감돼요. 실습 자체보다도 애매하게 눈치 보이는 분위기가 더 힘들 때 있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바쁘면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괜히 조용하면 더 긴장되고 신경 쓰이기도 하고요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계속 해오신 것만 봐도 충분히 잘 버티고 계신 거라고 생각해요!
우당탕탕 간호핑
작성자
맞아요 애매하게 눈치 보게 끔 하는 분위기가 싫은거죠 ㅎㅎ 직장이면 덜 했을텐데 점수 받으려면 눈치 볼 수 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