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간호핑
저는 음료 병뚜껑 뒤집어서 놓는거요 ㅎㅎ 하도 교수님이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컨타라고 각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놓게 됐어요
간호학과 다니면서 새로 생긴 버릇 있으신가요? 👀
저는 길 가다가도 병원 보이면 어느 병동이 있을지 괜히 상상하게 되고, 드라마에서 의료 장면 나오면 내용보다 술기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 그리고 친구들이 두통이나 복통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원인 추측하고 있는 제 모습에 놀랄 때도 있습니다.
예전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이제는 다르게 보이는 순간들이 은근 많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