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을 나가기 전에는 단순히 술기만 잘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병원에 가보니까 생각보다 더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환자분들께 말을 걸 때도 조심하게 되고, 선생님들 흐름에 방해되지 않게 움직이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처음 가는 병동에서는 분위기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긴장되고, 모르는 상황이 나오면 순간적으로 머리가 하얘질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다들 실습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꼈던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도 같이 이야기나눠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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