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간호될거에요
일주일의 절반이 지났는데 계획했던 분량을 다 못 끝낸 것 같아 마음이 조금 초조하네요. 수요일은 항상 고비인 것 같지만, 오늘 여기서 무너지면 주말까지 계속 밀릴 것 같아서 정신 똑바로 차리려고요. 잠이 확 깨는 껌도 씹고 스트레칭도 하면서 다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국시 합격하는 그날까지 이런 밤이 수없이 많겠지만, 그만큼 더 멋진 결과가 있을 거라 믿어요.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우리 오늘 밤만 조금 더 힘내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