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울리기 전에 먼저 눈 떠지는 날도 많습니다. 늦을까 봐 계속 신경 쓰이는 것 같고요. 실습 있는 날 아침은 유독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우당탕탕 간호핑저도 이제 4학년이라 실습도 나갈만큼 꽤 나갔는데도 데이, 이브 상관없이 계속 일찍 일어나 더라구요 늦을까봐 긴장도 되고 집에서 멀어서 숙소 쓰게 되면 잠자리가 바뀌게 되어서 일찍 일어나게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