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습에서 실수를 했는데 선생님이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혼내셔서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어요. 집에 와서 결국 울었는데 이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이런 경험 어떻게 넘기셨어요?
댓글7
익명6
그런 경험은 시간이 지나야지만 잊혀지더라구요 너무 회피하지 말고 힘들면 울고 친구들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견뎌내봐요!! 힘내세요!!!
익명5
따로 불러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선생님들도 있는데 혼내셔서 무척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ㅜㅜ 실습기간동안 계속 봐야하니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실수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자는 다짐을 합니다 !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이 일을 경험 삼아서 앞으로 더욱 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우당탕탕 간호핑
그 선생님이 배려가 부족하신 게 맞아요!! 따로 불러서 혼내시는게 맞지만 계속 마음에 담아만 두면 본인만 힘들게 되니 친구들과 얘기해서 훌훌 털어버리고 잊어버리는게 젤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ㅜㅎㅎ
익명4
따로 혼내시는 것도 아니고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혼내셨으니 충분히 속상할 것 같아요 ㅠㅠ
익명3
실습하면서 한 번 크게 혼나면 집 와서도 계속 생각나고 괜히 이불 덮고 다시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 특히 여러 사람 앞에서 혼나면 더 창피하고 마음 오래 가더라고요. 근데 지나고 보면 대부분 실습생 때 한 번쯤은 다 그런 경험 있는 것 같고, 그만큼 더 조심하고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정말 많이 힘드셨을 텐데 너무 스스로만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2
펑펑울고 속으로는 욕하고 해요 ㅎㅎ 어차피 간호사로 일을 하다보면 혼나는거에는 익숙해져야겠다 생각해서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려고 해요~ 똑같은 실수만 반복하지 말자는 다짐도 하고요!
익명1
울어도 돼요. 그 감정 억지로 참을 필요 없어요. 근데 그 실수를 오늘 메모해두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는 게 가장 현명한 대처예요. 그 경험이 나중엔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