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스터디 쓸 때 간호계획 단계가 제일 헷갈려요

간호진단까지는 어떻게 잡았는데 간호계획 쓸 때 단기목표 장기목표 나누는 기준이랑 간호중재 구체적으로 쓰는 게 너무 어려워요. 교과서 봐도 잘 모르겠고 예시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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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단기목표는 입원 중 달성 가능한 것, 장기목표는 퇴원 후까지 포함해서 잡으면 돼요. 간호중재는 근거 기반으로 쓰는 게 핵심이고 수행 가능한 것 위주로 구체적으로 쓰면 교수님들이 좋아하세요!
  • 익명2
    저도 처음 간호과정 할 때 간호진단보다 계획 쓰는 게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ㅠㅠ 특히 단기목표/장기목표 나누는 기준이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보통 단기목표는 입원 기간 안이나 며칠 내로 확인 가능한 목표, 장기목표는 퇴원 전이나 장기적으로 기대하는 결과 느낌으로 많이 잡는 것 같아요 
    
    간호중재도 처음엔 막막한데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으려고 하면 조금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예시 많이 보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 익명3
    단기는 몇 일 내로 잡고 장기 목표는 보통 퇴원까지로 잡아요
  • 우당탕탕 간호핑
    단기목표는 가까운 기간 내에 가능한 것 예를 들면 3시간 안에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줄어든다 라던가 장기 목표는 퇴원까지 보고 적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퇴원 시까지 대상자는 통증을 호소하지 않는다 정도로 적으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