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처치나 투약 중에 모르는 게 있었는지, 환자 반응은 어땠는지 작은 것부터 써봐요. 막상 쓰다 보면 의외로 배운 게 나와요.
익명2
실습일지 쓰려고 앉았는데 막상 기억 안 나는 날 진짜 많은 것 같아요ㅠㅠ 꼭 특별한 처치를 본 게 아니어도 바이탈 측정, 투약 준비, 환자 응대 같은 사소한 관찰들도 충분히 내용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상황 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점 같이 붙이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써지는 것 같아요 저는 기억 안 날 때 메모해둔 키워드 다시 보면서 하나씩 떠올렸던 것 같아요!
익명3
병동에서 특별하게 진행되는 검사나 시술 있으면 쓰는 편이에요
우당탕탕 간호핑
그런 날은 내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거랑 차이점이 있었던 임상지식이라던가 환자분들과 있던 에피소드를 쓰는 편인거 같아요
익명4
그런날은 예전에 썼던걸 바탕으로 보면서 최대한 생각해 내려고 노력하면서 적어요ㅠㅠ 아니면 아주 기초가 도는 지식들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최대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