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피곤한데 긴장까지 해서 더 지치는 느낌입니다. 집 오면 말도 하기 싫은 날이 있고요. 실습 기간에는 체력 소모가 큰 것 같습니다.
익명2저도 똑같은 경험했어요 ㅜㅜ 집오면 지쳐서 말을 안걸어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제가 너무 힘들어서 왠만하면 말을 안걸어주면 좋겠다고 저의 상태를 말하고 그냥 쉬어요.. 대신 30분~1시간만 쉬고 다시 일어나서 과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