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쵸! 기록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실습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인계하시거나 간호 기록 남기시는 걸 보면 정말 한 문장 한 문장에 책임감이 느껴져요. "기록되지 않은 것은 수행되지 않은 것이다"라는 말이 실습 현장에서는 진리더라고요. 사소한 수치 변화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록해야 다음 근무자가 환자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나중에 기록만큼은 완벽하게 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 선생님들이 쓰시는 표현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메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