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많이 하지는 못하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몸은 피곤하지만 체력을 기르지 않으면 나중에 임상 나가서 금방 지칠 것 같아 퇴근 후 집 근처 공원에서 가볍게 러닝을 하고 왔습니다. 목포 바닷바람 맞으면서 뛰니까 잡생각도 사라지고 오히려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땀 흘리고 나서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이 정말 꿀맛이네요. 4학년은 공부만큼이나 건강 관리도 전략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해보려고요. 여러분도 너무 앉아만 있지 마시고 가볍게 몸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