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술기보다 환자분께 자연스럽게 설명하는게 더 어렵더라구요..ㅜ 긴장하면 목소리도 작아져서 말하면서 연습하는게 진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교내 실습 연습하다 보니 단순히 술기만 잘하는 것보다 환자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대하는지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순서 외우는 데만 집중했는데, 막상 실습에서는 목소리가 너무 작아지거나 설명이 꼬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술기 연습할 때 실제 환자에게 설명한다는 느낌으로 말까지 같이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말하면서 하니까 순서도 더 잘 기억나는 것 같아요.
다들 교내 실습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뭐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