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간호학과 특성상 다들 예민해지는 시기가 있어서 그런 분위기 느껴질 때 속상한 것 같아요ㅠㅠ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각자 불안하니까 더 그렇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비교하면서 지치기보다는 본인 페이스 잘 지키는 게 결국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 경쟁심을 동기로 삼고 하니까 더 잘되는경우도 있었어여
앞에서는 같이 놀자면서 뒤에서는 밤새 공부하는 분위기...
동아리에서 족보도 받았다면서.. 없는 척.. ㅠ
뭔가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