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지 변경될 때마다 적응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간호학과 실습의 숙명이라지만, 2주마다 새로운 환경에 던져지는 건 정말 매번 새로운 스트레스인 것 같아요. 사용하느 장비도 조금씩 다르고 기록하는 방식도 차이가 있어서 첫 며칠은 항상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그래도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 나중에 어떤 병원에 가도 잘 적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죠? 점심 먹고 나니 졸음이 쏟아지는데 찬물로 세수 한 번 하고 다시 힘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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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아직 실습전인데도 말만 들어도 상황이 그려져요ㅜㅜ  저도 나중에 비슷하게 적응하면서 배울 것 같아요 힘내세요 !!
  • 익명2
    맞아요 ㅠㅠ 새로운 곳에 항상 적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