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버스 안, 전공 요약집 보는데 눈이 자꾸 감기네요.

실습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공부하려고 요약집을 폈는데, 버스의 진동 때문인지 글자가 자꾸 춤을 추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루 종일 서 있다 보니 체력이 바닥난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배운 약물 이름 몇 개만 더 외우고 자려고 노력 중입니다. 4학년은 정말 정신력 싸움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집에 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면 다시 정신이 좀 들겠죠? 모두 월요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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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는 학교 끝나고 버스에서 집가면 거의 항상 졸아요ㅜ 실습 끝나고는 진짜 체력 바닥나는 느낌이실 것 같아요 ㅜㅜ 수고 하셨습니다 !!
    
  • 익명2
    퇴근길이라 피로가 더 몰리는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