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에 실습에 자소서까지 하는데 밥 먹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져요

요즘 밥 먹으면서도 자소서 생각하고 실습 준비하면서도 과제 생각하는 게 반복돼요. 뭘 하든 다른 거 해야 할 것 같은 죄책감이 있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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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너무 몰아붙이면 더 지치니까 잠깐 쉬는것도 결국은 더 잘하기위한 과정인 것 같아요..!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깐 너무 죄책감 갖지말고 조금씩 쉬면서 하세요 밥은 무조건 드셔야 합니다..!!
    
  • 익명2
    그 죄책감 방치하면 진짜 번아웃 와요. 밥 먹는 시간만큼은 폰 엎어두고 먹는 것만 하는 연습 해보세요. 작은 것부터 분리하는 게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