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먼저 프로토콜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어떻게 내가 대상자에게 설명을 해야하는지를 같이 적어놓고, 실습하면서 차근히 같이 해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나중에 자율실습을 통해 친구들과 돌아가면서 진행하며 빼먹은 부분 등 피드백하면서 외우는 편이에요! )) 술기 시험볼 때는 교수님 얼굴 안볼려고 진짜 노력 많이 했어요 ..ㅎ
요즘 교내 실습 연습하면서 느끼는 건, 머리로 이해한 거랑 직접 해보는 건 정말 다르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분명 순서도 외우고 체크리스트도 봤는데 막상 실습 시작하면 긴장해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다들 교내 실습 준비할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도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