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의 여유, 하지만 머릿속은 온통 실습 생각뿐.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데 내일부터 나갈 새로운 실습지 걱정에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번에는 특수 파트라 공부해야 할 게 더 많거든요. 장비 사용법이나 응급 상황 대처법 같은 거 미리 유튜브로 찾아보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막상 가서 직접 부딪히다 보면 또 적응하겠죠? 실습 전날의 이 막연한 불안감은 4학년이 되어도 여전하네요.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마인드 컨트롤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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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새로운 실습지 가기 전날이면 괜히 더 긴장되고 불안한 것 같아요ㅠㅠ 특히 특수 파트는 처음 보는 장비나 상황도 많아서 미리 찾아볼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가서 직접 보고 듣고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실습 전날 불안한 마음은 다 비슷한 것 같으니까 오늘은 너무 걱정만 하기보다 맛있는 거 드시면서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2
    공감합니다ㅜㅜ 저도 내일 실습 나가는데 지금 여유롭고 음료 마시고 있지만 마음 속은 실습 생각할 때마다 심장이 자꾸 뛰네요.. 그래도 막상 나가면 잘 적응할 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
  • 익명3
    새로운 실습하기 전에는 항상 걱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ㅠㅠ
  • 익명4
    맞아요 실습 끝나고 또 새로운 실습지 가면 긴장되어서 힘든거같아요ㅠㅠ
  • may_steady
    새로운 실습지는 항상 걱정이 많이 되는 것 같네요! 너무 공감되는 글입니다! 그래도 잘 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5
    실습 전날이면 학년 상관없이 긴장되고 걱정되는 것 같아요. 특히 새로운 파트는 더 부담되는데 미리 찾아보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분명 도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녁 맛있게 드시면서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