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새로운 실습지 가기 전날이면 괜히 더 긴장되고 불안한 것 같아요ㅠㅠ 특히 특수 파트는 처음 보는 장비나 상황도 많아서 미리 찾아볼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가서 직접 보고 듣고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실습 전날 불안한 마음은 다 비슷한 것 같으니까 오늘은 너무 걱정만 하기보다 맛있는 거 드시면서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모처럼 집에서 쉬고 있는데 내일부터 나갈 새로운 실습지 걱정에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번에는 특수 파트라 공부해야 할 게 더 많거든요. 장비 사용법이나 응급 상황 대처법 같은 거 미리 유튜브로 찾아보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막상 가서 직접 부딪히다 보면 또 적응하겠죠? 실습 전날의 이 막연한 불안감은 4학년이 되어도 여전하네요.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마인드 컨트롤 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