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술기 뿐 만아니라 정말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배울 때마다 뿌뜻함을 느끼시면서 버티는 것이 되게 멋지세요!
실습 나가면 학교에서 배울 때는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술기만 중요한 게 아니라 작은 행동이나 말투 하나도 조심하게 되고, 계속 주변 상황 보면서 움직여야 해서 생각보다 긴장도 많이 되더라고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실습 한 번 끝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는 게 있는 것 같아서 힘들어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