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것

실습 나가면 학교에서 배울 때는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술기만 중요한 게 아니라 작은 행동이나 말투 하나도 조심하게 되고, 계속 주변 상황 보면서 움직여야 해서 생각보다 긴장도 많이 되더라고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실습 한 번 끝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는 게 있는 것 같아서 힘들어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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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맞아요! 술기 뿐 만아니라 정말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배울 때마다 뿌뜻함을 느끼시면서 버티는 것이 되게 멋지세요!
  • RN간호될거에요
    작은 행동 하나 조심하는 그 마음, 환자분들도 분명 느끼고 계실 거예요. 따뜻한 간호를 실천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 또한 실습 도중에는 정말 힘들고 지치는데 실습 마무리되면 이건 좀 더 잘해볼 걸 후회가 되면서도 뿌듯함을 가집니다
  • 익명2
    아직 실습전이라 잘 모르지만 글보니까 실습 가면 더 많이 배우고 신경쓸 것도 많아질 것 같네요! 미리 마음가짐 잡는데도 도움되는 글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예예지
    실습 나가보면 진짜 학교에서 배울 때랑은 또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 많은 것 같아요ㅠㅠ 술기뿐만 아니라 말투나 태도, 주변 상황까지 계속 신경 써야 해서 생각보다 더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말씀처럼 실습 한 번 끝날 때마다 조금씩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이 있어서 힘들어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말 공감됩니다
  • 익명3
    학교에서 배운 부분에 더해 확장된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 익명4
    맞아요 술기도 그렇고 태도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