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노
너무 좋은 방법인데요?! 저도 큼지막하게 여기저기 붙여놔서 눈에 익숙해져야겠어요 ㅎㅎ
BCG, B형 간염, DTaP.. 예방접종 시기랑 횟수가 정말 안 외워져서 아예 표를 크게 뽑아서 집안 곳곳에 붙여뒀습니다. 밥 먹을 때나 양치할 때 멍하니 보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눈에 익는 것 같아요. 아동은 발달 단계마다 특징이 뚜렷해서 하나라도 놓치면 문제를 풀기 어렵더라고요. 특히 투약 용량 계산도 성인이랑 달라서 더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힘들지만 귀여운 아이들을 간호할 미래를 상상하며 열심히 외우고 있어요. 아동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