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채용 설명회 영상이나 병원 인터뷰 찾아보는 거 정말 도움 되는 것 같아요! 그냥 공고만 보는 것보다 병원 분위기나 원하는 인재상까지 같이 보니까 자소서 방향 잡을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저도 현직 간호사 선생님들 이야기 들으면 설레면서도 긴장되는데, 그런 과정 자체가 동기부여 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유튜브나 병원 홈페이지에 채용 설명회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서 틈날 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복지 혜택은 어떤지 미리 파악해두면 자소서 쓸 때 방향 잡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현직 간호사 선생님들의 인터뷰를 보니까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잘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가고 싶은 병원의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는 건 정말 중요한 과정인 것 같습니다. 다들 목표로 하는 병원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