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위한 용기!

간호학과에서는 혼자 끙끙 고민하기보다 바로 질문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걸 물어보는 게 괜히 민망해서 혼자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하다가 더 헷갈렸던 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실습이나 전공 수업은 흐름을 놓치면 뒤에서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서 바로바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또 선배들이 알려주는 현실적인 팁들도 은근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교수님 수업 스타일이나 실습 때 자주 하는 실수 같은 건 직접 겪은 사람 이야기가 제일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학교생활 하면서 가장 도움 됐던 조언이나 꿀팁 있으신가요? 사소한 이야기라도 같이 공유하면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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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저는 가장 도움이 되었던 조언이 학교 정보를 잘 찾아 보라는 거였어요! 학교 홈페이지나 학과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잘알려지지 않은 대회나 돈을 얻을 기회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자주 들어가서 확인 하고요 고등학교때도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성적이 좋으면 어학연수도 보내주는걸 보고 수능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왔는데 방학 때 진짜로 어학연수 갈수있게 되었어요!! 이런 점에서 다들 학교 홈페이지 잘활용해서 뽕 뽑으시면 좋겠어요
  • 익명2
    저도 결국 제일 도움이 된건 모르면 바로 질문하는 습관이었던 것 같아요! 선배가 알려주는 시험문제 스타일이나 팁이 진짜 시험이나 수업때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
    
  • 익명3
    저도 처음에는 질문하는 게 괜히 눈치 보이고 민망해서 혼자 해결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더 꼬였던 적 많았어요ㅠㅠ 간호학과는 특히 흐름 놓치면 뒤에서 더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바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선배들 실습 팁이나 교수님 스타일 같은 현실적인 조언도 진짜 도움 많이 됏어요
  • 익명4
    맞아요! 그날 배운 내용에서 궁금한 건 바로 질문하면 좋더라고요!
  • 익명5
    그쵸! 질문 하는 것도 용기이고 꼭 필요한 경험인거같아요 ㅎㅎ화이팅!
  • 익명6
    음...저는 혼자 해결하려고 오래 붙잡기보다 모르는 건 바로 질문하는 게 시간도 아끼고 훨씬 덜 힘든 것 같아요! 그 외에도 동기들이랑 으쌰으쌰 이겨내는게 나중에 많이 힘이 된다고 선배님들이 말씀하셨는데 그 말이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