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와서 제일 많이 하는 말

친구들이랑 만나면
인사처럼 피곤하다고 말하게 됩니다ㅋㅋ

다들 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서 웃기면서도 슬퍼요ㅠㅠ

0
0
댓글 6
  • 익명1
    저는 간호학과 오면서 교수,,발표 또 시켜... 자퇴,,, 매운거 먹을까?? 맨날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말하는 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주변에서도 이런 말 많이 들어서 서로 같은 말 했을 때 서로 엄청 웃었던 적이 있어요
  • may_steady
    저도 피곤해로 학교를 시작하는 것 같아요! 학교만 가면 어떻게 그렇게 피곤한지 의문일 정도로 배고프고 피곤해합니다!
  • RN간호될거에요
    저는 오늘 진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느낀게 반복적으로 "힘들다, 배고프다, 졸리다, 내가 이걸 왜"라고 얘기하더라고요. 힘들다를 한 5번 얘기하고 나니까 깜짝 놀라게 된 저의 오늘 경험담입니다
  • 익명2
    저는 아직 1학년 인데도 입만 열면 집가고 싶다...라고 합니다...뭐 별거 하지도 않고 심지어 자고 일어났는데도 계속 이 말과 이 생각만 들어요.. 앞으로 학년이 올라가면 더 심해지겠죠?ㅠㅠㅠ
  • 익명3
    친구들 만나면 인사처럼 피곤하다고 말하게 되는거 너무 일상인 것 같아요.. 오히려 안피곤해 보이면 이상하구.. ㅋㅋ 다들 비슷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웃기면서도 좀 씁쓸하네요..ㅎㅎ
    
  • 익명4
    항상 피곤하다는 말을 계속 하는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