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실습을 생각하면서 수술실 실습에 관심이 생겼는데, 실제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수술실은 다른 병동 실습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고 들었고, 온도에 예민하면 힘들다, 무균술이나 기구 이름 같은 것도 미리 알고 가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혹시 수술실 실습 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궁금합니다. 좋았던 점이나 힘들었던 점, 실습 전에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