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다가 끝나면 갑자기 힘이 빠집니다. 집 가는 길에 오늘 있었던 일들이 하나씩 생각나기도 하고요. 실습 끝난 뒤에야 긴장했던 게 느껴질 때가 많네요.
RN간호될거에요와 제목 보고 너무 공감돼서 들어왔어요! 출근하려고 걸어갈 때는 너무 빨리 도착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이브닝 실습 끝나고 퇴근하는 길은 어찌 집이 바로 안 나오고 멀다고만 느껴지는지..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