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 가는 길은 유독 길게 느껴집니다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다가 끝나면 갑자기 힘이 빠집니다.
집 가는 길에 오늘 있었던 일들이 하나씩 생각나기도 하고요.
실습 끝난 뒤에야 긴장했던 게 느껴질 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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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어쩔 때는 시간이 빨리가는 데 어쩔 때는 느리게 가더라고요 ㅠㅠ
  • 익명2
    저도 집 가는 길에 하루 있었던 일 계속 복기하게 되더라고요
  • RN간호될거에요
    와 제목 보고 너무 공감돼서 들어왔어요! 출근하려고 걸어갈 때는 너무 빨리 도착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이브닝 실습 끝나고 퇴근하는 길은 어찌 집이 바로 안 나오고 멀다고만 느껴지는지..  저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