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

잠은 자고 다니냐는 말이요
과제 끝내면 시험기간 오고
시험 끝나면 실습 준비 시작되고
한숨 돌릴 틈이 진짜 없네요
그래도 같은 과 친구들이 있어서 버텨요
혼자였으면 진작 포기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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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간호학과는 동기들 없으면 진짜 힘들죠 너무 공감돼요
  • 익명2
    진짜 간호학과는 하나 끝나면 바로 다음 일정 이어져서 쉴 틈 없는 것 같아요ㅠㅠ 과제 끝나면 시험이고 시험 끝나면 또 실습 준비라 계속 바쁘더라고요. 그래도 같이 버티는 친구들 있으면 공감도 되고 의지도 돼서 큰 힘 되는 것 같아요!
  • 익명3
    동기들이랑 같이 힘든 점 얘기하니까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 may_steady
    저도 동기가 없었으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동기가 있어서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동기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거에요,,, 동기들이 주변에서 모르는 것 서로 알려주면서 하고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익명5
    친구랑 믿고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 아니면 진작에 그만 뒀을거 같긴해요ㅠㅠㅠ 다 버티면서 시간을 흘려보내는 거죠,,,
  • 익명6
    하.. 정말 공감해요ㅠㅠ 제가 지금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난지 엊그제 인데 과제에 치이고 실습 평가에 치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