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 오면 아무 말도 하기 싫어요

이번 주 데이 실습만 세 번이었는데

끝나고 집 오면 체력이 진짜 바닥나요

오늘은 술기보다 인계가 더 어렵더라고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말이 자꾸 꼬여요

다들 처음엔 이런 과정 겪는 거 맞겠죠

괜히 혼자 뒤처지는 기분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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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인계할 때 목소리 떨렸어요 지나고 나면 조금씩 익숙해져요
  • 익명2
    머릿속으로 아는 것과 말하는 게 참 달라서 더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