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데이 실습만 세 번이었는데 끝나고 집 오면 체력이 진짜 바닥나요 오늘은 술기보다 인계가 더 어렵더라고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말이 자꾸 꼬여요 다들 처음엔 이런 과정 겪는 거 맞겠죠 괜히 혼자 뒤처지는 기분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