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수첩에 적어둔 약물 기전 다시 공부 중이에요.

오늘 실습하다가 선생님께서 특정 약물의 부작용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바로 대답을 못 해서 너무 당황했어요. 분명 학교에서 배운 건데 막상 임상에서 질문을 받으니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수첩에 적어둔 약물들 이름이랑 기전을 다시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역시 실습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당당하게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외우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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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질문 받으면 머리가 하얘져서 대답을 잘 못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