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에 오면 왜 이렇게 배가 고픈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 8시간 내내 긴장한 채로 서 있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퇴근 벨만 울리면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해요.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도 소용이 없네요. 오늘도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부터 뒤져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랑 과일 좀 챙겨 먹었습니다. 실습이 육체적으로도 꽤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 일이라는 걸 매일 체감하고 있어요. 다들 퇴근 후에 체력 보충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요즘 단 게 너무 당겨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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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실습 기간만 되면 엄청 많이 먹습니다 ㅠㅠ
  • RN간호될거에요
    저도 실습할 때 퇴근하면 무조건 고기나 든든한 국밥이 당기더라고요. 물론 너무 몸이 부담되지 않도록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안 먹으면 너무 아쉽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