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의 일상, 카페에서 케이스 수정하며 하루 마무리.

집에 있으면 자꾸 침대로 눕고 싶어서 노트북 들고 동네 카페로 나왔습니다. 교수님이 피드백 해주신 케이스 간호 진단이랑 중재 내용을 수정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더 고칠 게 보이는 건 왜일까요? 그래도 처음 작성했을 때보다는 훨씬 논리적으로 정리되는 것 같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네요. 오늘 밤 안으로 수정을 끝내고 내일은 국시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요. 카페의 적당한 소음이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주네요. 다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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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확실히 케이스도 작성하다보면 조금씩 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