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계속 긴장 상태로 있다가 어느 순간 조금 나아집니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 사람마다 다른지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느 때부터 편해지셨는지 궁금합니다.
RN간호될거에요저도 처음엔 병동 복도 타일 개수까지 셀 정도로 긴장했었는데, 어느 순간 숨통이 트이는 지점이 있더라고요. 저는 루틴이 눈에 익을 때쯤 즉, 오티 받고 난 이후에는 긴장감이 풀린 것만 같았어요 남은 실습도 잘 마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