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휴일에도 공부는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어린이날이지만, 4학년 간호학생에게 휴일은 그저 '공부하는 날'일 뿐이네요. 밖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많아서 북적거리는데 저는 독서실 책상 앞에 앉아 있습니다. 가끔은 부럽기도 하지만, 내년에는 멋진 간호사로 당당하게 휴일을 즐길 제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오늘 목표는 아동간호학 발달 단계 완벽하게 외우는 거예요. 오늘 같은 날 공부하는 모든 분들, 우리 정말 대단한 거니까 자부심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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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와 너무 멋있어요ㅠ 4학년 많이 힘드시죠!? 잘 해내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 익명2
    헉 ㅠㅠㅠ 미래가 조큼 두렵네요... 지금 2학년인데도 아직 공부에 대한 끈기가 없어요 ... 욕심은 있는데 의욕이 없달까..
  • 익명3
    저는 오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었는데.. ㅜ 빨간날이면 더 쉬고싶고 그런데.. 정말 존경스러워요 🥹 저는 그만큼 못 했는데 반성도 되고 배우고 갑니다 !! 힘내세요😊😊
  • 익명4
    마인드가 정말 멋있습니다👍 맞아요 저희는 어린이가 아니라 성인이니까요ㅜㅜ 4학년이면 많이 바쁘실텐데 작성자님이 원하는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 익명5
    4학년 선배님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익명6
    4학년 진짜 멋있어요...취업에서도 꼭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7
    4학년은 확실히 할 게 많아서 연휴에도 공부해야 하고 참 슬픈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