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실습 때 만났던 아이들이 생각나네요.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지난번 소아과 병동 실습할 때 만났던 환아들이 떠올라요. 아픈 와중에도 씩씩하게 주사 맞던 모습이나, 저에게 그림 그려주던 귀여운 아이들이 참 보고 싶네요. 모든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아동간호학 공부하다 보면 이론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아이들의 생명력과 순수함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겨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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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ㅎㅎ맞아요 아동실습때 애기들 많이 떠올랐어요ㅠ 얼른 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안쓰럽기도 했고요
  • 익명2
    아동 실습 나가서 마음이 많이 아픈 일을 봐야할텐데 너무너무 걱정입니댜….ㅠㅠ
  • 익명3
    아동실습은 아직 나가기 전인데 아동간호학 이론 공부하면서도 애기들이 이런병에 걸려서 병원에 오래있는다고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ㅠㅠ 공부하면서도 마음이너무 아픈데 실습.. 걱정이네용 
  • 익명4
    저도 아동 실습할 때 아이들이 기억에 엄청 남더라고요 ㅎㅎ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익명5
    저도 실습하면서 느낀 감정과 경험들로 인해 더욱 열심히해야겠다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아요! 모든 환우들이 행복하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