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선생님이 IV 드레싱 하시는 거 옆에서 봤는데 교과서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빠르고 능숙하게 하시는 거 보고 감탄했어요.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싶으면서 묘하게 동기부여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