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아직 3학년이라 케이스 스터디 할 때 항상 막막했는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객관적인 데이터로 정리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NRS나 활력징후 같이 수치로 표현하는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습의 꽃이자 고통인 케이스 스터디! 저도 처음엔 간호진단 하나 잡는 데만 몇 시간씩 걸렸던 기억이 나요. 단순 공부 개념 정리가 아니라, 제가 직접 해보며 느낀 '칭찬 포인트'를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의 객관화'인 것 같아요. 단순히 "환자가 아프다고 함"이라고 적기보다는 NRS 점수, 통증의 양상, 표정, 활력징후의 변화를 수치로 꼼꼼히 나열해 보세요. 그리고 간호계획을 세울 때 "이론적 근거"를 전공 서적에서 찾아 구체적으로 적으면 교수님들이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간호과정과 비판적 사고' 책을 옆에 끼고 살았답니다. 너무 막막할 땐 간준모에 올라온 선배님들 자료 참고하는 게 시간 단축의 핵심인 거 다들 아시죠? 우리 이번 학기 케이스도 무사히 넘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