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읽으면서 저도 괜히 울컥하네요ㅠㅠ 바쁘신 와중에도 챙겨주시는 작은 배려가 실습생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그런 따뜻한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스테이션 정리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고생한다며 사탕이랑 초콜릿을 손에 쥐여주셨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실습생 챙겨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울컥했네요. 사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이런 소소한 배려가 실습생들에게는 큰 힘이 되거든요. 저도 나중에 신규 간호사가 되고 연차가 쌓이면 실습생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당 충전 제대로 해서 오후 실습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