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병동 선생님들이 간식을 주셨어요, 감동입니다!

오늘 스테이션 정리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고생한다며 사탕이랑 초콜릿을 손에 쥐여주셨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실습생 챙겨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울컥했네요. 사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이런 소소한 배려가 실습생들에게는 큰 힘이 되거든요. 저도 나중에 신규 간호사가 되고 연차가 쌓이면 실습생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당 충전 제대로 해서 오후 실습도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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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읽으면서 저도 괜히 울컥하네요ㅠㅠ 바쁘신 와중에도 챙겨주시는 작은 배려가 실습생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그런 따뜻한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익명2
    헉 엄청 감사하네요ㅠ 저도 간간히 그렇게 챙겨주시며 정말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 익명3
    선생님들께서 가끔 간식 나눠주실 때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 익명4
    저도 그런 경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있네요 !! 꼭 그런 따뜻한 간호사가 되길 응원할개요!
  • 익명5
    너무 공감됩니다ㅜㅜ실습 중에 선생님들이 간식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시면 뭔가 뭉클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