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용량 계산(gtt), 연습해도 매번 헷갈리네요.

수액 속도 조절하는 gtt 계산법 연습 중인데, 공식은 알겠으면서도 막상 문제로 접하면 계산 실수가 잦네요. 임상에 나가면 정말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정확하게 해야 하는데, 손이 느려서 그런지 시간이 꽤 걸려요. 암산으로 척척 하시는 선생님들이 새삼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다들 약물 계산 공부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앱도 활용해보고 손으로 직접 다 써보는데, 완벽하게 숙달될 때까지 무한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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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연습하고 문제 풀어도 계속 헷갈리더라고요 ㅠㅠ
  • 익명2
    저도 약물 계산할 때 공식은 아는데 막상 문제 풀면 실수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천천히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부터 하고 점점 속도 올리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반복해서 풀다 보니까 조금씩 감 잡히는 것 같아요!
  • 익명3
    그쵸ㅠ 연습해도 헷갈리는 거 같아요... 더 연습하는 수밖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