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연습하고 문제 풀어도 계속 헷갈리더라고요 ㅠㅠ
수액 속도 조절하는 gtt 계산법 연습 중인데, 공식은 알겠으면서도 막상 문제로 접하면 계산 실수가 잦네요. 임상에 나가면 정말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정확하게 해야 하는데, 손이 느려서 그런지 시간이 꽤 걸려요. 암산으로 척척 하시는 선생님들이 새삼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다들 약물 계산 공부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앱도 활용해보고 손으로 직접 다 써보는데, 완벽하게 숙달될 때까지 무한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