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도서관은 국시 준비하는 학생들로 가득하네요.

모처럼 실습 없는 주말이라 늦잠 좀 자고 싶었지만, 국시 공부 진도가 너무 밀려서 도서관에 나왔습니다. 저만 급한 줄 알았는데 이미 자리가 꽉 찬 걸 보니 다들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 자극이 되네요. 오늘은 성인간호학 순환기 파트를 끝내는 게 목표인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소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다시 집중해보려 합니다. 주말에도 열공 중인 모든 널스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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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벌써부터 국시를 준비하나보네요 다들 멋있네요!
  • 익명2
    저는 3학년인데 벌써,,, 멋있습니다 !! 저도 그런 날이 오겠죠 ㅜㅜ 무섭기도 하고 국시를 치는날이 다가오는것같아서 떨리기도 하네요 선배님들 화이팅입니다~!
  • 익명3
    벌써 국시를 준비하는군요 ㅎㅎ 진짜 빠르신 분들은 빠르네요
  • 김둘기
    저희 도서관도 사람이 많더라구요...그분들도 국시 준비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