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토익, 면접준비, 필기 준비, 국시 준비까지 해야할 게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자꾸 미루게 되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저만 그런 게 아니겠죠?ㅠㅠ 다들 어떤지 너무 궁금함...